‘뉴트로’ 열풍, 스테이셔너리 추천

Today's News

< Lifestyle >

‘뉴트로’ 열풍, 스테이셔너리 추천

Friday, Apr. 7, 2023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 VIEW
  • 1921
패션, 뷰티에 이어 라이프 스타일까지 ‘뉴트로’ 열풍 속 인기 끄는 아날로그 아이템

‘뉴트로’ 열풍이 패션, 뷰티에 이어 라이프스타일까지 점령하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과거에 인기있었던 문화가 다시 주목받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의 문화를 겪었던 세대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불러오고, 과거의 문화를 겪지 못한 세대에게는 새로운 문화로 다가오며 하나의 트렌드가 되었다.

이에 맞춰 대표적인 아날로그 제품인 LP, 필름 카메라, 스틱 자동차 등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는 SNS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생산될 만큼 가장 인기있는 ‘뉴트로’ 트렌드로 자리매김하였다.

‘다꾸’의 기본적인 준비물이 되는 스테이셔너리는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사용하며 아날로그적인 감성과 본인만의 개성을 드러내기 좋다. 비즈니스와 학업은 물론 최근 손글씨 취미활동으로¬¬ ‘다꾸’와 함께 주목받았던 필사와 캘리그라피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트렌디함과 나만의 취향을 모두 챙기고 싶은 이들을 위해 스테이셔너리 아이템을 추천한다.

▶ 책상 위 인테리어 끝판왕, ‘몰스킨 X 로렌조 페트란토니 컬렉션’



[사진자료] 몰스킨(MOLESKINE) ‘몰스킨 X 로렌조 페트란토니 컬렉션‘


몰스킨이 이탈리아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로렌조 페트란토니와 협업한 ‘몰스킨 X 로렌조 페트란토니 컬렉션’을 출시했다. ‘몰스킨 X 로렌조 페트란토니 컬렉션’은 19세기 문화에 대한 열정으로 파리의 고서 서점 거리 부키니스트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하였다.

화이트 배경에 블랙 일러스트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골드 레터링 디테일이 제품의 퀄리티를 높인다. 이번 컬렉션은 룰드 형식의 노트와 사용자가 원하는 월(Month)과 일(Date)을 직접 기입할 수 있는 언데이티드 다이어리로 구성되며, 편하게 기록하기 좋은 엑스라지 사이즈로 제공된다. 각각의 노트와 다이어리는 모두 고급스러운 블랙 기프트 박스가 제공되는 컬렉터 에디션으로도 출시되어 특별한 날을 기념하는 선물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테마 스티커뿐만 아니라 엘라스틱 밴드와 리본형 북마크, 확장형 메모 포켓의 디테일 역시 사용자의 편의를 높여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고려하였다.

▶ 파카 브랜드의 역사를 넘나드는 ‘뉴트로’ 그 자체, ‘파카51 프리미엄’



[사진자료] ‘파카(PARKER) 파카51 프리미엄‘


파카의 ‘파카51 프리미엄(PARKER51 PREMIUM)‘은 럭셔리 필기구 브랜드 파카가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펜으로 꼽히는 오리지널 파카51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새롭게 선보인 제품이다.

이번 프리미엄 컬렉션은 1941년 첫 출시된 오리지널 파카51의 유선형 바디와 독특한 후드 형태의 펜촉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파카51만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담아냈다. 현대 건축물에서 영감 받아 구조적인 패턴 각인이 새겨진 캡과 골드 장식의 현대적인 디테일을 더하여 품격있는 프리미엄 컬렉션을 완성하였다.

잉크를 채우는 방식 역시 현대적인 기능성을 강조해 가볍고 휴대가 간편한 카트리지 및 컨버터 리필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파카51의 특별한 후드형 펜촉은 모자를 쓴 듯 펜촉을 보호하여 잉크 마름 현상과 누출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다른 만년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색상은 블랙, 포레스트 그린, 레이지 레드, 터쿼이즈 총 4가지로 제공되며 각각 만년필과 볼펜 두 가지로 구성되어 취향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다.

▶ 심플 이즈 베스트! 아날로그 하면 클래식이지, 워터맨 ‘레상스 뒤 블루 컬렉션’



[이미지 : 워터맨(WATERMAN) 레상스 뒤 블루 컬렉션]


워터맨의 ‘레상스 뒤 블루(L'ESSENCE DU BLEU) 컬렉션’은 브랜드를 대표하는 블루 색상을 재해석한 새로운 딥블루 색상과 프랑스 파리 센강의 수면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웨이브 패턴이 새겨진 캡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레상스 뒤 블루(L'ESSENCE DU BLEU) 컬렉션’은 워터맨만이 가진 독보적인 우아함에 세련된 터치를 담아 탄생한 제품으로, 전 라인 모두 본고장 프랑스에서 제작해 프랑스 프리미엄 필기구의 정수를 선보인다. ‘익셉션’, ‘까렌’, ‘엑스퍼트’, ‘헤미스피어’ 총 4가지 상품군으로 선보여 다양한 필기감과 디자인을 선호하는 소비자에게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독특한 사각형 바디 디자인과 섬세하게 가공된 18k 골드 펜촉이 돋보이는 ‘익셉션 슬림 디럭스 메탈&블루’, 바다를 가르는 요트에서 영감받아 유려한 곡선 실루엣을 자랑하는 ‘까렌 디럭스 메탈&블루’, 테이퍼트 디자인으로 당당하고 강력한 느낌을 선사하는 ‘엑스퍼트 디럭스 메탈&블루’ 파리지앵의 패셔너블함을 그대로 담아낸 우아함의 결정체 ‘헤미스피어 디럭스 메탈&블루’로 다양하게 출시된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