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국민 부츠 ‘블런드스톤’ S/S 시즌 첼시로퍼슈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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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민 부츠 ‘블런드스톤’ S/S 시즌 첼시로퍼슈즈 출시

Thursday, Mar. 30, 2023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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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런드스톤(BLUNDSTONE)이 2023 S/S 시즌을 맞아 블런드스톤 오리지널 첼시부츠인 #500시리즈를 미들슈즈로 재탄생시킨 ‘첼시로퍼슈즈’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첼시로퍼슈즈’는 지난 60년간 사랑받은 500시리즈와 동일한 착화감, 디테일을 유지하면서, 사이드에 사선으로 엘라스틱 밴드를 깊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따뜻하고 활동량이 많아지는 봄, 블런드스톤의 첼시로퍼슈즈는 발목이 드러나는 디자인과 깊게 파인 사선 사이드 밴드를 통해 발 모양과 관계없이 편안한 피팅감을 선보이며, 간편한 착용이 가능하게 하였다. 첼시 부츠의 클래식한 멋스러움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로퍼의 단정함까지 동시에 갖추고 있어 나들이룩, 출근룩, 데이트룩 등 어떤 스타일에 매치해도 꿀 조합을 자랑하는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한편 블런드스톤은 호주의 150년 된 글로벌 첼시 부츠 기업이다. 호주 및 캐나다의 국민 부츠로 명성을 구축했을뿐 아니라 전 세계 패션피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브랜드다.





라이프스타일 패션 슈즈 블런드스톤의 제품들은 2.5mm 두께의 탄탄한 프리미엄 레더에 스티치를 최소화한 디자인으로 내구성을 높인 천연 가죽 슈즈다. 오일을 듬뿍 머금은 천연가죽이라 눈과 비에 강한 것도 장점이다. 인체공학적 설계에 전반적으로 가벼운 무게로 제작됐다. 발목과 관절에 무리가 거의 가지 않아 나이를 불문하고 신을 수 있다.

보행 시 발과 발목에 가해지는 충격의 90%를 효과적으로 분산해 주는 충격 흡수 쿠션 포론(PORON) XRD 힐패드는 편안한 움직임을 돕는다. ASTM F1614 기준 실험을 통과했다. 풋베드는 가볍고 탄성이 뛰어난 EVA 소재를 선택해 오래 신어도 불편함이 거의 없다. 아웃솔은 내구성과 미끄러움에 강한 TPU를 채택해 등산, 트레킹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하기에 좋다.

블런드스톤 첼시 로퍼 슈즈 라인을 비롯한 제품 구입은 세이브힐즈 온라인 및 세이브힐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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