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오롱 래코드 25개의 방, 전시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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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오롱 래코드 25개의 방, 전시회 이모저모

Friday, Oct. 28, 2022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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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n부문(대표 유석진)의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래코드'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선보인 ‘Re;collective: 25 guest rooms(래;콜렉티브: 25개의 방)’ 전시가 화제다. 내달 13일까지 서울 강남 신사동 신사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래코드가 지난 10년간 걸어왔던 길을 25개의 방마다 의미있게 구성해 함축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한 개 동은 래코드의 10년을 기록하는 ‘래코드 존’, 다른 한 개 동은 래코드와 협업한 브랜드와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프렌드 존'으로 꾸몄다. 래코드 존은 디자이너 진태옥과 협업 컬렉션부터 지용킴, 픽셀킴, 아름지기, 라코스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라인을 만날 수 있다.

프렌드 존은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이자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로스차일드와 일본 건축사무소인 ‘스키마타’가 프렌즈 존에 참여, 지속가능 전시를 선보인다. 또한 연진영 작가, 문승지 디자이너, 우한나 작가, 홍영인 작가가 함께 한다. 이 외에도 코오롱스포츠의 ‘솟솟리버스’, 땡스북스와 인덱스, 이탈리아 가구 회사인 까르텔과 컬래버레이션한 전시도 볼 수 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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