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 발열내의 `온에어` TV 광고도 온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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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텐, 발열내의 '온에어' TV 광고도 온에어

Thursday, Oct. 7,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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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SPA브랜드 '탑텐(TOPTEN10)'이 배우 이나영과 함께한 발열내의 온에어(ONAir)의 새로운 영상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달 1일부터 TV 광고로 릴리즈되고 있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이렇게 겨울은 오네요'를 메인 카피라이트로 탑텐의 F/W 주력 아이템 온에어(ONAir)를 통한 ‘기분 좋은 따뜻함’을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무드의 영상미로 담아냈다.

영상 속 이나영은 터틀넥 스타일의 온에어를 밸런스 레깅스를 매치했다. 여기에 미니멀한 오버핏 자켓을 시크하게 매치해 탑텐 뮤즈로서의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냈다. 탑텐 관계자는 “온에어의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천연보습 발열내의'의 기분 좋은 따뜻함을 배우 이나영을 스타일 아이콘으로 고급스러운 영상미와 함께 표현했다. 이어 보온성을 기본으로 한 기본 아이템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매치 가능한 멀티 아이템으로서의 이미지 메이킹에 포커스를 뒀”고 전했다.

탑텐 온에어는 본편 광고 '이렇게 겨울은 오네요'를 시작으로 디지털 바이럴 영상 '맘편히'편, '노부부'편, '지구의 온도'편, '라이더'편 등 총 4가지 테마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4가지 디지털 영상은 감성적 스토리로 대한민국의 대표 발열내의는 탑텐 온에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며 특히 탑텐의 광고모델 이나영과 배우 남주혁이 테마별 나레이션으로 각각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 브랜드의 2021F/W 온에어 뉴 컬렉션은 천연보습, 모달 코튼소재로 부드러운 감촉과 자연스러운 보습 효과가 특징이며 몸에서 발생하는 수증기를 열에너지로 전환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기분 좋은 따뜻함을 전달한다. 특히 수퍼웜 스타일은 원단을 업그레이드시켜 기모와 털 빠짐을 최소화 하고 광 발열 기능원사를 사용해 혹한의 추위에도 강력한 보온성을 유지시킨다. 또 여성전용 브라 패드가 포함된 캐미솔 스타일은 부드러운 밀착력과 업그레이드된 언더밴드와 패드로 어떠한 움직임에도 불편함을 최소화 하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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