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 골프 신예주자 `셀티` 영 & 리치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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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 골프 신예주자 '셀티' 영 & 리치 잡는다

Thursday, Oct. 7,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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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파트너스(대표 김나정 최영익)에서 지난 7월 론칭한 컨템퍼러리 액티브 라이프웨어 ‘셀티(Cellty)’가 이번 F/W시즌 볼륨화에 시동을 건다. 아직 론칭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부 품목이 조기 품절되는 등 큰 반응을 보이자 올 추동 다양한 제품군으로 승부수를 띄운다.

셀티는 이번 F/W시즌 ‘시티 라운딩(City Rounding)’이란 슬로건 아래 일상과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하이엔드 감성의 컬러감과 폭넓은 소재, 골프는 물론 다양한 활동에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군에 주력하고 있다. 네이비와 베이지를 메인 컬러로 오렌지, 퍼플, 블루의 컬러 믹스를 통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제안한다.

또 울, 스웨이드, 코듀로이, 데님 텍스쳐 소재, 면 스판 등 기능성을 가미한 소재는 물론 일상에서도 착용이 가능한 소재를 믹스해 스타일링 코디 측면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기존 골프 브랜드에서 선보이지 않았던 크롭형태의 재킷, 윈드브레이커, 올오버 슬리브리스 등 과감한 디테일과 핏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여름 시즌 큰 인기를 모은 니트류와 와이드 칼라 피케 티셔츠의 가을 버전을 선보이고, 칼라 탈부착이 가능한 울 스웨터 라인, 컬러감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특징인 아우터 라인도 내놨다. 김희준 디자인실장은 “MZ 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디테일과 로고플레이를 최소화했으며 영 골퍼를 위한 차별화된 컬렉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브랜딩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론칭 첫 시즌은 과감한 컬러과 패턴, 디자인으로 여성 골퍼에 집중했다. 현재는 남성 컬렉션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셀티는 자사몰을 중심으로 W컨셉, 위즈위드, 무신사, 트렌비, 29cm, 스타일크루 등 온라인 플랫폼과 롯데백화점 골프 편집샵 ‘L.GOLF72’ 등을 운영 중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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