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 「LMC」 스트리트 감성 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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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 「LMC」 스트리트 감성 진해졌다!

Monday, Mar. 13, 2017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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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대표 신찬호)의 스트리트 브랜드 「LMC」가 지난 10일 2017 S/S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올해 5번째 시즌을 맞는 「LMC」는 한 층 더 강화된 스트리트 무드로 인상적인 컬렉션을 완성했다. 자유분방하게 풀어낸 60여가지 아이템은 아우터, 이너류, 잡화류로 구성됐다.

특히 「LMC」로고가 돋보이는 티셔츠와 후드, 셔츠, 휴대폰 케이스 등은 익숙한 듯 세련된 네이밍으로 남심을 자극했다. 행사장에는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 「라이풀」의 오랜 매니아들부터 다양한 1020대 고객이 방문, 인기를 증명했다.

신찬호 대표는 “「라이풀」이 캐주얼한 감도를 보여준다면 「LMC」는 보다 젊은 타깃을 위해 스트리트 감성을 강하게 보여주는 브랜드다. 이번 시즌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기반 브랜드 「허쉘」과 함께 콜래보레이션백을 출시했다. 유행에 휘둘리지 않고 꾸준히 나아가는 브랜드 모토가 우리의 장점이다”라고 말했다.

「LMC」는 간단한 티셔츠와 모자는 3만9000원, 맨투맨은 6만9000원, 재킷은 12만원대라는 부담 없는 가격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압구정 로데오 라이풀 직영점과 명동 눈스퀘어, 신세계 강남 파미에스트리트, 레이어샵에서 판매 중이다. 온라인은 자사몰과 '무신사', '29CM' 등에 전개하고 있다.

레이어는 올해 「라이풀」과 「LMC」의 듀얼 브랜딩을 통해 자유분방한 캐주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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