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어울리는 핸드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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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어울리는 핸드백은?

Monday, Dec. 21, 2009 | 함민정 기자,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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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 의상도 중요하지만 놓쳐서는 안될 아이템이 핸드백&슈즈다. 이 시즌을 겨냥해 움직임이 활발한 핸드백 브랜드. 핸드백 브랜드는 다양한 상품 출시를 앞다퉈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연말 파티 때 관심을 갖고 들여다 볼만한 핸드백 브랜드를 살펴보자.

먼저 ▲「메트로시티」의 다이아몬드 퀼팅 백이다. 기존 퀼팅 디자인에서 약간의 변형을 주어 다이아몬드로 풀었다. 2009 F/W 시즌 테마인 80년대 그램 록의 글래머러스하고 파워풀한 섹시함을 표현했다. 깊이감이 느껴지는 블랙과 와인 2가지 컬러다. 밍크 참은 탈 부착 할 수 있다.




▲「라비엔코」는 미라지(mirage) 백을 선보인다. 부드러운 양가죽을 이용해 니트를 짜듯 엮어 놓은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베지터블 레더의 손맛이 느껴지는 백이다. 크로스 백이나 숄더 백 스타일로 연출 자연스럽고 클러치 백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이다. 플럼레드, 케말옐로, 토파즈그레이 3가지 컬러를 선보이며 가격은 29만 5000원이다.




▲「게스핸드백」은 ‘로맨틱 리본 에디션’을 출시했다. 반짝반짝 빛나는 셔링 페이턴트 클러치와 사랑스런 리본 장식의 미니 토트 백 등 올 겨울 인기를 모을 수 있는 스타일이다. 또한 악어 가죽 느낌의 럭셔리한 페이턴트 소재를 가미해 「게스핸드백」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을 ‘게스걸’에게 추천한다. (사진 왼쪽부터) 가격대는 11만 8000원, 9만 8000원, 11만 8000원이고 색상은 와인 블랙 핑크 등이다.




▲「빈치스벤치」는 다이아몬드 빅 클러치 백을 제안한다. 레이저 커팅으로 수공예의 느낌을 살렸다. 거칠게 표현된 표면이 독특하고 촉감은 부드러우며 은은한 광택으로 색다른 고급스러움을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패턴의 커팅 사이로 보이는 핑크와 블루 파이톤 무늬가 멋스럽고 세련됐다.



원석 느낌의 오리지널 스와르브스키가 크고 작은 크기로 장식되어 크리스털 핸드백의 특별함을 더해줬다. 탈•부착 가능한 체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으며 실용성도 갖췄다. 가격은 33만 9000원이다. 이 외에도 「프리마클라쎄」는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선보인다. ‘나파마파’ 라인은 크리스마스 모티브에 고급스러운 골드베이지 컬러의 지오맵 프린트로 100% 송아지가죽에 엠보느낌으로 지도패턴을 입혀 빈티지함과 럭셔리한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라인이다. 블랙과 빈티지 그레이, 브라운 컬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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