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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포츠 브랜드⑨]몽벨, 플래그십 등 유통 확장

Tuesday, November 15,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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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에서 러닝 워킹요가에 이르기까지 현재 국내 패션 시장의 대세는 '스포츠'다. 특히 액티브 스포츠에서 패션과 실용성을 강조한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여기에 '매장 내 체험'과 '디지털과 연결된 브랜드 콘텐츠'까지 가세해 향후 스포츠와 아웃도어 시장의 신규층에 대한 흡수도 기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패션비즈에서는 마켓을 리딩하고 있는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와 핫 스포츠 브랜드들의 스토리 & 전략을 구성했다. 마지막 소개 브랜드는 '몽벨'이다.

엠비케이코퍼레이션(이성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은 프랑스어로 ‘아름다운 산’을 뜻하며, 보이기 위한 화려함보다는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라이트&패스트(Light&Fast)’ ‘펑션 이즈 뷰티(Function is Beauty)’를 콘셉트로 어떠한 자연환경에서도 항상 쾌적한 활동을 보장한다. 초경량성을 기본으로 전문가를 위한 기능성 웨어 및 용품을 제안한다.

올해 몽벨은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에 이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낸 플래그십스토어 2호점 ‘몽벨 드 포레(montbell de foret)’를 오픈했으며, 최근에는 지방까지 유통을 넓혀 최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도 열었다.

올해 차별화 포인트는?
현재 전개하고 있는 오리지널스토어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매장 콘셉트로 녹여, 진정한 아웃도어 활동에 필요한 제품을 선보이는 매장임을 보여준다.

또한 아웃도어 활동에 있어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인다. 몽벨 오리지널 제품 외 캠핑 전문브랜드들의 제품을 함께 구성해 아웃도어 멀티스토어라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2년 11월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2022 스포츠 브랜드①]휠라, 테니스 오리진 브랜드로
▷▷[2022 스포츠 브랜드②]디아도라, 토털 스포츠로
▷▷[2022 스포츠 브랜드③]밀레, 정통 아웃도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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