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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닐, 전속모델 차은우 대면 팬사인회로 이슈

Tuesday, November 23,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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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레저스포츠 브랜드 '오닐'이 전속모델인 아스트로 차은우와 함께 대면 팬사인회를 진행해 화제다. 지난 21일 대구 동성로 직영점 오픈을 기념해 오닐 X 차은우 팬사인회를 성황리에 마친 것. 이날 팬사인회는 대구 동성로 직영점과 온라인 자사몰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정한 100명이 참석해, 팬데믹 이후 약 2년만에 이뤄진 오프라인 대면 팬사인회로 진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오닐 동성로점에 밝은 표정으로 등장한 차은우는 사인회 내내 쉴 새 없이 팬들의 눈을 맞추고, 미소를 보내며 반가운 마음을 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참석해 주신 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이번 사인회를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오닐의 색깔을 담은 재미있는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닐은 대구 동성로 직영점에 이어 김포 장기점, 서울 영등포 롯데백화점 팝업스토어 매장을 연달아 선보이고, 공식 SNS를 통해 참가자 1명당 국제 환경단체에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ESG 캠페인을 병행하는 ‘오닐 모델 콘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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