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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어, '태권트롯 나태주'와 새로운 프로젝트

Tuesday, September 8,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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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대표 조호견)의 패션 브랜드 '스테어'가 미스터트롯을 통해 ‘태권트롯’으로 유명해진 나태주를 전속모델로 선정했다. 스테어는 나태주를 모델로 삼는 것 외에도 기획 등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화보와 영상, SNS는 물론 상품까지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나태주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스테어의 ‘컨텍트런’ 상품 디자인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가볍고 편한 재질의 컨텍트런은 어글리 슈즈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나태주가 데일리슈즈로 자주 선보이기도 했다. 타 화보 촬영에서도 컨텍트런을 신고 자신의 전공인 태권도 기술을 선보이는 등 편안한 착화감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Back to the STARE’라는 주제로 촬영된 광고 화보는 동양의 멋을 품은 색채와 분위기 속에 나태주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콘셉트를 담았다. 화보와 함께 메이킹 필름을 제작해 콘텐츠의 재미를 더했다.

오는 9월11일에는 나태주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스테어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방송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스테어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15일에는 자신의 신곡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의 행보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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