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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릭, 17일 웹 세미나로 포스트 코로나 생존법 제안

Thursday, June 11, 2020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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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에 강제 록다운(lockdown)을 발생시켜 업무 방식과 생활 방식에 대대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유례없는 수요 감소와 비즈니스 폐쇄로 글로벌 경제는 한없이 위축되고 있다.

글로벌 PLM(제품 수명주기 관리) 리더사인 센트릭 소프트웨어(Centric Software)는 17일 웹 세미나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내 패션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뉴노멀(New Normal)’에 대해 설명한다. 센트릭의 패션 PLM과 디지털 바잉 보드, 디지털 콘셉트 보드 등 강력한 디지털 협업 도구도 제안한다.

최근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의 업데이트 자료에 따르면 수요 등의 감소 수치는 유럽에서만 2.6%(러시아)에서 7%(이탈리아)에 이른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할 수 있을까?

글로벌 경영컨설팅사인 맥킨지(McKinsey & Company)는 그들의 코로나19 브리핑 노트를 통해 회복자들(가장 최근의 경제 불황을 극복해 낸 상위 20% 기업들)을 언급하고 그들의 성공을 ‘속도(speed)’와 ‘훈련(discipline)’이라는 두 단어로 정의했다.

회복력을 가진 기업들이 단순한 생존자와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는 진정한 비즈니스 민첩성에 있다는 것이다. 센트릭은 국내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민첩성을 높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핵심 차별화 요소 3가지를 제안한다.

먼저 ▶록다운 시에도 팀이 원격으로 업무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라는 것과 ▶엔드 투 엔드 가시성으로 의사 결정 능력을 강화하라는 것이다. 또 ▶효율성을 보장하고 가치 실현 시간을 극대화하라고도 권한다.

한편 센트릭 소프트웨어는 6월 17일(수) 오전 10시 웨비나를 통한 웹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자가 격리 및 출장 규제와 같은 외부 요인이 비대면과 원격 업무와 같은 디지털 협업 체계를 요구하는 ‘뉴노멀’ 시대에 대한 생존 전략을 전한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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