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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엠, 내년 유통 확장 ... 매출 800억 목표

Monday, December 9, 2019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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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프로젝트엠이 새로운 도약점을 세웠다. 올 하반기에 이어 내년까지 백화점과 프리미엄 아울렛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2020년 매출액 800억원을 목표로 한다.

이번 하반기 롯데 구리점, 현대 신촌점, 용인 더와이스퀘어, 엔터식스 상봉점 등 신규 매장 오픈 및 리뉴얼을 통해 현재 총 142개의 매장을 보유 중이며, 내년까지 170개로 확대한다.

프로젝트엠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트렌디한 실루엣으로 기존 스타일리시 캐주얼 브랜드와 차별화를 뒀다. 합리적인 가격과 코트, 셔츠, 팬프 등 베이직한 아이템과 기능성이 추가된 셋업 수트, 울코트 등으로 고객의 니즈를 맞췄다. 프로젝트엠은 엄상용 이사가 브랜드 및 영업 총괄을 담당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오는 2020년에는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아이템은 물론, 적극적인 매장 및 유통망 확대로 소비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상승세에 힘입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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