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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W] 최충훈 '두칸' 눈을 뗄 수 없는 아트웍 향연

Friday, October 18, 2019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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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DOUCAN)'이 2020 S/S 서울패션위크 무대에 섰다. 이번 컬렉션은 파란 하늘, 초록 물결이 일렁이는 호수, 형형색색의 꽃이 핀 '시크릿가든'을 테마로 자연의 신비롭고 순수한 아름다움을 담아냈다.

매 시즌 최 디자이너만의 감성과 노하우를 담아낸 오리지널 아트웍은 이번 컬렉션에서 부드럽고 가벼운 원단과 실루엣 위에 얹혀 더욱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자아냈다. 또 블루와 퍼플, 레드, 옐로 등 강렬한 포인트 컬러로 시리즈 화 해 진행한 이번 컬렉션은 기존 대비 과감해진 컬러 매치로도 눈길을 끌었다.

컬렉션의 페미닌 무드와 아름다움을 강조하기 위해 여성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섀도우무브'와 협업했다.


뒷 모습도 놓칠 수 없는 두칸 2020 S/S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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