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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헐리우드, 10년의 히스토리 행사 성료

Friday, December 7,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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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H디자인컴퍼니(대표 서보람)의 주얼리 브랜드 빈티지헐리우드가 론칭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청담동 도산공원 8d카페에서 열린 이번 기념 행사는 칵테일 이어링, 스퀘어 네크리스 등의 스테디셀러 전시는 물론 VIP 고객들에게 목걸이 각인 서비스를 무료로 진행하며 분위기를 업시켰다.

빈티지헐리우드는 커스텀 주얼리의 원년멤버로 활약한 의미 있는 브랜드다. 볼드하면서 화려한 주얼리를 연예인이 아닌 누구나 착용하고 멋 낼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빅 볼드 장식이 달린 액세서리는 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자 10년 내내 지속되고 있는 캐시카우다.

행사장에는 패션피플 사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업계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고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서 대표는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즉석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부스와 목걸이 각인 서비스, 브랜드 관련 영상을 준비했다.

이들은 현재 빈티지헐리우드 외에도 하이칙스를 전개 중이다. 하이칙스는 빈티지헐리우드 보다 영하고 위트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며 주얼리 외에도 가방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주력으로 선보인 테디퍼 토트백은 온라인 자사몰과 ‘W컨셉’에서 출시 족족 완판, 5차 리오더까지 진행한 상태다.

주얼리 업계에 새로운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빈티지헐리우드, 하이칙스는 현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주년을 맞이한 지금, 또다시 고객에게 어떤 마법을 부릴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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