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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63면세점, 「예거르쿨트르」 「IWC」 신규 유치

Thursday, June 15,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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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대표 황용득)의 갤러리아면세점63이 스위스 파인 워치 브랜드 「IWC」와 「예거르쿨트르((Jaeger-LeCoultre)」를 유치하고 오는 16일 매장을 오픈한다.

두 브랜드가 새로 들어서면서 갤러리아면세점63은 「쇼파드(Chopard)」 「위블로(Hublot)」 「파네라이(Panerai)」 「태그호이어(Tag Heuer)」 「론진(Longines)」 「티소(Tissot)」 등 총 51개 브랜드로, MD를 한층 강화했다.

「IWC」와 「예거르쿨트르」는 갤러리아명품관에서 2014부터 2016년까지 시계 매출 상위 1, 2위를 기록할 정도로 시계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특히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라며 "명품관 웨딩마일리지 데이터에 따르면, 두 브랜드가 지난 3년간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여줬다"고 말했다.

「IWC」 대표 상품인 남성용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는 7500달러대, 여성용 '오토매틱 문페이즈37'은 1만2700 달러대이며, 「예거르쿨트르」 인기모델인 남성용 '마스터울트라씬 문페이즈 스틸'버전과 여성 '랑데부 29 스틸'버전은 각각 8700달러와 1만달러대로 가격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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