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s News

< 브랜드 >

「페퍼윤윤」의 윤은경 대표 주목

Friday, Sept. 11, 2015 | 문명선 기자, moon081@fashionbiz.co.kr

  • VIEW
  • 34721
최근 인스타그램과 블로그에서 유명세가 높아지고 있는 패션 잡화가 페퍼윤윤(대표 윤은경 www. pepperyoonyoon.com)이다. 양가죽 클러치와 화려한 태슬 등 독특한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페퍼윤윤」 은 윤은경 대표의 2만여명 팔로우를 중심으로 그 영향력이 확산되고 있다.

클러치를 기반으로 2015년에 론칭한 브랜드인「페퍼윤윤」은 윤대표의 아들 이름인 '오윤'과 태명인 '페퍼(pepper)'를 조합해 네이밍했다. 일명 '후추맘'이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윤대표가 디자인한 제품들은 퀄리티 높고 유니크한 것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클러치에 커스터마이즈 이니셜 서비스를 더해 'my own '이 가능한 제품을 선보이며 단순한 컬러에 네온의 파이핑과 태슬을 더해 재미있는 매치가 가능한 제품들이 특징이다.

1983년생으로 한국화를 전공하고 캐나다에서 VMD, 국내 대학원에서 패션마케팅 공부 등 패션에 큰 관심을 가져온 윤은경 대표는 10년전 편집숍 바이어 경험과 코스메틱 회사 근무시절 트렌드 분석 노하우를 살려 '나를 대신해주는 문장' '꼭 전하고 싶은 글귀로 나 만의 백을 만들고 싶다'는 니즈로 「페퍼윤윤」을 시작하게 됐다.

생산 프로모션 파트너인  이에스드림(대표 최성복)과의 협업 또한 퀄리티 높은 제품에 자신감을 갖게 했다. 부드러운 양가죽 클러치 10만원대, 태슬형 가방 20만원대로 판매되고 있다.

「페퍼윤윤」의 핸드메이드 클러치 커스터마이즈 이니셜 서비스로 주문을 많이 받은 문구들은 다음과 같다.

MOMMY IS BUSY
SUPER MOM
PERFECT GIRL
HELLO BABY
SOMETHING GOOD
FOLLOW ME
FOR MY DARLING
GOOD FOR U
TAKE ME HOME
HOW LOVELY
IT'S MY BAG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