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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추운 날씨에 직영점 매출 109% 증가

Tuesday, Nov. 24, 2020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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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대표 고윤성)의 겨울 매출에 시동이 걸렸다. 최근 급격히 기온이 떨어지면서 보디히트, 내복 등 추동 상품 판매가 증가한 것. 지난 주(11월 13~15일) 대비 이번주 BYC 직영점의 내의류 매출이 109% 늘었고, 이중 보디히트 상품군의 매출만 112% 상승했다.

BYC 기능성 발열 홈웨어 보디히트는 태양과 인체에서 발생하는 적외선을 이용한 광발열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함이 오래 지속된다. 이번 2020년형 보디히트는 겨울철 건조한 피부를 위해 보습기능을 강화했으며, 극세사 원사에 섬유를 유연하게 하는 베이비 스킨 가공으로 촉촉하고 착용감을 높였다.

BYC 관계자는 “지난 주 갑작스러운 추위와 영하 날씨로 기능성 발열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며 “BYC 발열 홈웨어 보디히트는 발열 기능과 함께 스타일도 살리 수 있는 멀티 아이템으로 겨울철 스테디 셀러다”라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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