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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젝시믹스 여성 간판 모델에 제시 발탁

Thursday, May 28, 2020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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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대표 이수연 강민준)의 젝시믹스가 여성 모델로 가수 제시를 전격 발탁, 여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수연 젝시믹스 대표는 “제시는 당당하고 건강한 여성상을 추구하는 젝시믹스의 브랜드 이미지와 정말 잘 부합하는 모델”이라며 ”극심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 강렬한 컬러감으로 준비된 젝시믹스의 고기능성 신상품들과 함께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설명한다,

제시와 함께 한 젝시믹스 X-프리즈마 워터라인은 레깅스, 브라탑, 쇼츠, 레쉬가드, 맨즈의 쇼츠와 레쉬가드 등 총23종으로 다양한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29일 출시될 예정이다. 브라탑과 여성레깅스, 남성레깅스 3가지로 나오는 액티비티 라인은 편안하게 허리를 잡아주는 자가드 밴드가 들어가 있다.

실제 제시는 평소 운동할 때 젝시믹스를 자주 애용했던 것으로 알려져 브랜드 케미에 기대를 더하고 있다. 제시는 앞으로 젝시믹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TV CF및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활발히 참여할 계획이다.

젝시믹스는 국내 최고의 섬유전문기업 효성과 콜라보해 여름은 물론 사계절내내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한 X-프리즈마를 공동개발했다. 워터용 원단 특유의 광택을 없앤 매트한 소재와 흡한속건 기능으로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워터 스포츠를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만큼 일반 레깅스 원단보다 더 특별한 원단이 필요했고, X-프리즈마라는 독자 원단을 개발하게 됐다.

기존 액티브웨어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워터용 레깅스는 물 빠짐이나 이염 등 워터에 적합하지 않은 옷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젝시믹스가 새롭게 출시한 X-프리즈마 워터라인은 전문 수영복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워터전용 소재를 사용했고 특유의 강한 내구성으로 원단의 변형없이 선명한 컬러감을 구현해 냈다. 수영복 특유의 광택을 없애고 매트한 느낌도 구현했다.

또한 격렬한 워터 스포츠 중에도 물 빠짐이나 이염, 오염 걱정이 없으며 UV 차단 기능도 갖추고 있어 빛이 강한 야외에서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원단 특성상 물의 함수량이 적어 젖어도 무거워지지 않고 빠르게 건조된다. 습기를 배출해 체내의 열을 방출해 주는 쿨링 효과도 갖췄다.

제품은 기본 베이직 컬러부터 형광, 파스텔까지 폭넓은 컬러를 구현했으며, 몸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착용감과 특유의 청량감으로 액티브한 퍼포먼스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제시는 이번 화보에서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강렬한 오렌지색 스윔웨어를 입고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뽐냈다.

젝시믹스 2020 S/S 신제품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하며, 홍대, 가로수길, 부산 플래그십 스토어 3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여성 레깅스를 기반으로 성장한 젝시믹스는 얼마 전 맨즈라인을 새롭게 런칭하며 남성 액티브웨어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평소 운동마니아로 잘 알려진 김종국을 메인 모델로 선정해 파워풀하고 강인한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준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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