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투, Stylekorean INC<br> 미국시장에서 성장하는 K-Beauty 지원 인프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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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투, Stylekorean INC
미국시장에서 성장하는 K-Beauty 지원 인프라 확보

Thursday, July 21,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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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실리콘투(이하 실리콘투)는 KBeauty 브랜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16년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수많은 케이뷰티 브랜드사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캘리포니아에 22,000(Square Feet)의 물류 센터로 확장 이전하며 미국 진출을 원하는 Kbeauty 브랜드사들의 요구를 보다 적극적이고, 안정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시장의 불황에도 Kbeauty 브랜드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Kbeauty 브랜드사들은 아마존 등의 온라인 채널에서 성공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최근 월마트, 코스트코, CVS, 얼타 등의 내셔널 리테일 채널 등으로 영업권을 확장하고 있다.

이에 실리콘 투는 현재 아마존 진출을 희망하는 브랜드사들을 위한, 아마존 계정관리, 미국내 재고유지 및 물류 풀필먼트를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KBeauty 브랜드의 오프라인 진출 또한 적극 지원하여, 최근에는 미국내 대형 유통채널인 Walmart 및 COSTCO 온/오프라인 벤더 등록을 마치고 오더진행을 하고 있다.

그리고 TJ Maxx(티제이맥스), Bealls Outlet(비올즈 아울렛), Burlington과 같은 대형 아울렛 채널에도 벤더 등록 및 첫 수주를 받은 상태이다. 그 외 최근 뷰티 서플라이 채널로 각광받고 있는 Ulta Beauty 뿐만 아니라 미국 젊은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패션 기반 스토어인 Urban Outfitters 에도 K brand들을 입점 시키며 그 저변을 넓혀가고 있다.  

실리콘투의 미국 법인인 STYLEKOREAN Inc.는 미국 내 K-뷰티를 유통할 수 있는 플랫폼 운영을 비롯 수많은 현지 리테일러들에게 신속 정확한 물품 공급과 서비스를 인정받으며 마켓 쉐어를 확대 중에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서부 및 동부지역에 대형 물류창고를 보유하여 현지 바이어들에게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바이어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실리콘투는 보다 많은 Kbeauty 브랜드사들의 안정적이고 미국 진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물류, 유통, 영업등의 인프라 지원 뿐만 아니라 현지 마케팅 또한 공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국 최대 뷰티 섭스크립션 박스 채널인 ipsy 채널 입점 진행과 패션/뷰티 매거진으로 잘 알려진 ‘allure’ 오프라인 스토어 입점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현지 인플루언서, 현지 방송 채널등과의 연계 또한 지원해 오고 있다.

실리콘투 미주 법인 Stylekorean inc는 작년에 이미 2천7백만 불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며, 올해 포스트코로나에 따른 오프라인 채널로의 진출이 가속화됨에 따라 높은 매출 성장률이 기대된다.

한편 실리콘투는 미주 법인 외에,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현지 법인을 운영하며, K브랜드 사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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