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디디에두보 X 레스케이프, 팝업 효과 만점

Today's News

< 브랜드 >

[포토] 디디에두보 X 레스케이프, 팝업 효과 만점

Tuesday, Nov. 24, 2020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 VIEW
  • 2469
세정(대표 박순호)의 프렌치 센슈얼 프리미엄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가 신세계조선호텔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와 함께한 시크릿 팝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19세기 프랑스 벨에포크 시대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 콘셉트의 레스케이프 호텔과 디디에두보의 프렌치 감성이 '꿈의 파리'라는 테마로 묶이며 조화로운 공간을 이뤘다는 평이다.

이 브랜드는 얼마전 제작지원한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 주인공 서예지 주얼리로 화제가 되며 '협찬 장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동화작가라는 극중 직업과 히스토리에 맞게 과장된 고딕풍의 의상으로 주목받았는데 디디에두보의 주얼리가 여기에 당당히 한몫을 했기 때문.

이번 팝업 공간에서는 ‘시그니처D’ 컬렉션은 물론,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해외 컬렉션과 리미티드 쇼피스 제품이 전시됐다. 시그니처D 컬렉션의 경우 판매율이 급상승할 정도로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고 디디에두보와 레스케이프의 스페셜 객실 패키지 역시 빠르게 예약이 마감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지난달 8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두달여에 거쳐 진행된 이 패키지는 룸 타입에 따라 디디에두보 상품이 포함돼 있어 디디에두보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스위트룸의 경우 전 일정 풀부킹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