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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룩, 키이스·레니본·기비 F/W 비주얼 공개

Tuesday, Aug. 27, 2019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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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대표 여성복 브랜드 키이스, 레니본 그리고 기비의 F/W 비주얼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각 브랜드의 특색을 담은 컨템퍼러리 감성을 표현하면서 유럽풍의 독특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고객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먼저 키이스는 ‘Three days in Edinburgh’라는 테마를 담았다. 영국 에든버러에서 3일간 여행하며 마주한 광활한 자연을 표현했다. 또한 키이스의 새로운 컬렉션은 대표 아이템인 트렌치코트, 체크 아이템, 퀼팅 재킷 등 클래식한 스타일에 감각적인 키이스만의 감성을 더해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 외에도 영국 에든버러의 다양한 장소들을 여행하며 자연과 도시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일상 모습들을 필름과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한다. 영상은 스토리텔링이 담긴 내레이션이 들어간 버전으로도 제작해 키이스의 브리티시 감성을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레니본은 브랜드 특유의 로맨틱 무드, 클래식한 기품을 강조한다. 2019 FW 캠페인에서는 포토그래퍼 ‘니콜라스 발로이스’와 함께 프랑스의 DEAUVILLE(도빌)로 떠나 다채로운 색감을 담았다. 포토그래퍼가 표현한 특유의 톤 앤 무드가 레니본의 감성과 만나 레니본만의 유니크한 로맨티시즘을 표현한다.

이 브랜드는 로맨틱한 컬러, 체크 패턴을 활용한 코트, 퍼 포인트 패딩, 샤 스커트 등 사랑스러운 가을 겨울 아이템들을 제안한다. 데이트룩부터 결혼식 하객룩까지 각종 행사와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시즌에도 터키 출신의 디자이너 Ayse Ege가 이끄는 ‘디체 카약(DECE KAYEK)’과 함께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기비는 ‘Meet Impressionist’ 주제의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2019년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은 인상파 화가들이 가장 사랑한 도시, 옹플뢰르에서의 한 때를 기비의 스타일로 표현해 여유로운 삶을 지향하는 행복의 순간을 담아냈다.

이번 시즌 기비는 더욱 다양해진 패턴과 소재 플레이로 전보다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기비도 프리폴 시즌부터 페미닌하면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원피스와 니트 아이템, 코트, 퍼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차례대로 키이스, 레니본, 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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