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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엘린 에티튜드, 3중 검수 '책임 인증 시스템' 도입

Wednesday, Aug. 7, 2019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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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엘린(대표 표순규)의 친환경 브랜드 '에티튜드'가 안전에 안심을 더한 ‘책임 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며 안전성 강화에 나섰다. 에티튜드가 도입하는 책임 인증 시스템은 전 상품의 품질관리 절차를 강화하고 개선한 시스템으이다. 3중 검수로 더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마련했다.

먼저 전 상품에 캐나다의 청정 고도 정제수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으며, 생산 관리 절차를 강화해 한층 꼼꼼하고 까다로운 원료 검수가 가능하도록했다. 또한 공식수입원인 쁘띠엘린을 통해 수입한 상품은 특별히 각 생산분마다 캐나다에서 개별 안전 인증 테스트를 추가로 진행한다. 개별 안전 인증 테스트를 통해 각 생산분마다 미생물과 유해성분, pH 등 종합적인 품질을 검사해 인증서를 발행할 계획이다. 위 세 가지가 모두 확인된 상품에만 새로워진 공식 수입 스티커를 부착하며, 에티튜드 전 라인과 상품, 모든 생산분에 적용한다.

현재 에티튜드는 온 가족이 쓸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써 세탁세제와 욕실클리너 등 각종 생활 용품부터 다양한 스킨케어 전용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6월 론칭한 베이비 전용라인 '베이비리브즈'는 아기워시, 바디로션 등을 위주로 토탈 베이비 케어 라인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키즈 전용 라인인 '리틀리브즈'는 2in1 키즈 샴푸&워시 · 컨디셔너 · 버블바스 등 어린이의 행동 특성에 맞춘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에티튜드 공식수입원인 쁘띠엘린 관계자는 “당사는 지난 5월 전 제품 책임인증 시스템의 도입 후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생산분은 수입하지 않고 있다”며 “새로운 스티커가 부착된, 쁘띠엘린이 공식 수입하는 에티튜드 전 제품은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품질관리 절차 강화 및 개선의 효과로 안전에 안심을 더해 더욱 믿을 수 있는 제품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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