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S/S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 패션 전시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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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S/S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 패션 전시회 열린다

Thursday, June 28, 201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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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 패션 전시회가 열린다. 이탈리아 패션 협회 ‘엔테 모다 이탈리아(Ente Moda Italia, 이하 EMI)가 주최하고 이탈리아 무역공사(Italian Trade Agency)의 지원하는 La Moda Italiana a Seoul dl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소공동 웨스틴 조선 호텔 서울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2년부터 연 2회 이어 13회를 맞이하는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은 우수한 퀄리티와 독특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브랜드가 참가하여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탈리아 패션 인 서울은 매 시즌마다 약 700여 명 이상의 패션 관련 종사자들과 관계자들이 꾸준히 방문하며 다양한 비즈니스 장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이탈리아 브랜드에 대한 국내의 큰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35개 이탈리아 남성복, 여성복, 모피, 피혁, 신발, 가방, 벨트, 지갑, 모자 등 다양한 브랜드의 2018/19 봄,여름 컬렉션을 전시할 예정이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퀄리티의 컬렉션을 선보이는 에이에프쥐 1972 (AFG 1972), 폰타넬리 (Fontanelli), 아미나 루비나치 (Amina Rubinacci), 바세티 컬렉션(Basetti Collection) 등의 여성복을 비롯해, 바카리(Vaccari) 등 최상급의 품질에 디테일이 더해진 가죽 가방 및 잡화 액세서리의 참여도 눈 여겨 볼 만하다.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 제화 협회 ‘아소칼자투리피시(Assocalzaturifici)’의 참여로 10여개의 이탈리아 신발 브랜드 알도 브루에(Aldo Brue’), 체루티(Cerutti), 마시모 산티니(Massimo Santini) 등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첫 참가하는 Manila Grace, Rosso 35 등 20개의 특색있는 브랜드들과 그 외에도 남성복, 모피, 가방, 가죽잡화, 액세서리 브랜드들이 이탈리아의 우수한 제품을 한국 시장에 소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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