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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숍 '니코앤드' F&B 확장

Monday, May 28, 2018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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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스트리아(대표 후쿠다미치오)가 전개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니코앤드가 F&B 영역을 확장한다. 국내서 가장 큰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니코앤드 커피’카페를 오는 6월 1일 새롭게 오픈하는 것.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니코빵도 함께 판매한다.

강남점은 니코앤드가 지난 2014년 국내에서 첫 오픈한 플래그십 스토어다. 기존 2층에서 작게 운영되던 카페는 1층 입구로 이동, 확장해 고객 몰이에 나선다. 니코빵은 일본 나라현에서 판매를 시작한 뒤 한 달에 1500개의 수량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오픈을 위해 특별히 한국 고객을 위한 불고기 니코빵을 선보인다.

니코앤드는 카페 오픈과 더불어 여유있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다양한 스타일과 새로운 콘텐츠 제공을 통해 보다 넓은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아다스트리아는 니코앤드, 로리즈팜, 지나시스 등 20개의 브랜드를 전개하는 일본 대표 유통패션회사다. 고객의 패션과 인생을 즐기게 해주는 '플레이 패션'을 슬로건으로 걸고 있다. 니코앤드는 강남점, 삼성역 파르나스몰 등 전국 총 7개의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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