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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 시티 가이드, 커넥티트 워치로도 만난다

Wednesday, Feb. 7, 2018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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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코리아(대표 조형욱)의 「루이비통」이 서울을 포함한 전세계 29개 도시 안내서 '시티 가이드' 전 컬렉션을 서적과 모바일앱에 이어 커넥티드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Tambour Horizon)'을 통해서도 공개한다.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는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 유명 갤러리와 박물관에서부터 숨겨진 골동품 가게와 맛집에 이르기까지 각 도시의 특성을 전문기자·작가의 섬세한 시각과 유명 사진작가의 감각적 시선으로 그려온 여행 안내서다. 이 브랜드는 지난 1998년부터 시티 가이드를 출판하며 여행에 관한 메종 고유의 독자적 관점을 전 세계 독자들과 공유, 각 도시만의 개성을 참신한 시선으로 담아왔다.

작년 7월 「루이비통」 하우스가 처음으로 출시한 커넥티드 워치 땅부르 호라이즌은 창의성과 혁신, 장인정신을 집약한 스마트워치로 구글(Google),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 Inc.)와의 협업으로 스마트워치의 기술적인 성능을 더한 상품이다.

땅부르 호라이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시티 가이드는 두 가지 특별한 기능을 통해 각 여행자에 맞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용자 인근에 있는 시티 가이드 명소를 제안하는 지능형 위치 기반 서비스 '니어 미(Near Me)' 기능은 시계 스크린에 해당 명소를 표시함과 동시에 현 위치에서 명소까지의 거리를 안내한다. 다양한 시간대에 맞춰 방문하면 좋을 장소를 추천하는 '24H-IN' 기능은 각 29개 도시에서의 여행을 미리 계획해 24시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고안됐다.

한편 「루이비통」은 다가오는 설날을 기념해 12가지 띠를 테마로 디자인한 새로운 스마트 워치용 다이얼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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