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오즈키즈」 , 사랑의 연탄나눔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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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오즈키즈」 , 사랑의 연탄나눔 가져

Monday, Jan. 2, 2017 | 패션비즈 인터넷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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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오즈키즈」를 전개하는 오픈한(대표 최철용 www.ozkiz.com)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지난 12월 2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오즈키즈」 임직원 약 30명은 추운 겨울동안 난방이 어려운 3가구를 선정해 한 가구당 300장씩, 총 900장의 연탄을 준비해 직접 배달했다.



「오즈키즈」가 처음 방문한 가구는 좁은 골목길 깊숙한 곳에 위치해 도시가스가 들어올 수 없었다. 집 주인인 김모 할아머지는 손수 직원들이 마실 커피를 타면서 “도시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연탄 이외의 난방 방법이 없었는데 이렇게 손수 배달해주셔서 고맙다”라는 말을 전했다. 홀로 지내며 난방비가 없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두 번째 가구 박모 할머니 역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직원들에게 유자차를 건냈다. 세 번째 가구는 하체 장애가 있는 장애인 이모 가구였다. 이 씨는 “몸이 불편해 연탄을 직접 가지고 오는 게 불가능했는데 이렇게 도와주시는 분들 덕분에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한 「오즈키즈」 장유진 담당자는 “연말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연탄을 전달했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오즈키즈」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해줄 수 있도록 매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바자회나 무료급식 봉사활동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사랑의 연탄’의 김희진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후원하고 직접 참여해준 「오즈키즈」 임직원분께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한편 이번에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에  참여한 「오즈키즈」는 유아동 패션 전문 브랜드로 3세부터 10세까지 아동을 주 타깃층으로 한다. 온라인쇼핑몰(www.ozkiz.com)로 성장해 지금은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신세계백화점 등 전국 14군데 정식 매장과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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