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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앤드지」 파르나스몰 FSS 1호점 화제

Tuesday, Nov. 29, 2016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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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앤드지바이지오지아(이하 앤드지)」가 서울 강남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플래그십스토어 1호점을 오픈했다. 파르나스몰 직영점은 「앤드지」가 처음 선보이는 단독 매장이다.

「앤드지」 측은 “이번 직영점을 통해 남성 패션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백화점 매장 사이즈의 한계로 보여주지 못한 컨템포러리한 스타일도 대거 선보인다”며 “「지오지아」의 하이엔드 밸류를 지향하는 브랜드의 색깔을 강하게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앤드지」 파르나스몰은 매장 전면에 코트, 점퍼, 스웨터 등 시즌 아이템으로 컬러 팔레트를 완성,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겨울 분위기를 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여기에 은은한 모노톤 컬러 배경에 녹색 실물 화분으로 포인트를 줘 깔끔하고 모던해 보인다.

한편 이 매장에는 「앤드지」의 캐주얼 라인은 「에디션앤드지」도 숍인숍으로 구성했다. 「에디션앤드지」는 뉴포티를 겨냥한 실용적이면서 편안한 캐주얼 브랜드로 최근 변화하는 40대 남성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지난해 론칭,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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