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멈」 블랙드레스 활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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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 블랙드레스 활용법은?

Tuesday, Jan. 27, 2015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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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대표 이경상)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미니멈」이 블랙 드레스의 활용법을 제안한다. 외출 전 입을 옷 선택은 여성들의 대표적인 고민거리다. 이때 블랙원피스가 있다면 옷 선택 시간을 단축시키면서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출 수 있다. 계절과 트렌드, 장소를 불문하고 사랑받고 있는 블랙원피스를 선보인다.





차분한 분위기가 강한 블랙원피스는 격식 있는 자리에서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이때 스카프를 늘어뜨린 듯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미니멈」의 원피스는 우아한 분위기를 한껏 발산하고자 할 때 제격이다. 또 허리에 가미된 주얼 장식의 가느다란 벨트가 자칫 단조로워질 수 있는 블랙원피스에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허리 라인을 잡아줘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해준다.

절제미가 빛나는 우아함을 선보이려면 드레이프 디테일의 블랙원피스가 좋다. 미니멀한 디자인과 어깨부분에 가미된 드레이프가 어우러져 자연스럽게 우아한 느낌을 선사하는 원피스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실루엣이 깔끔하면서도 모던해 보인다. 이와 같은 드레이프 원피스는 빈약한 볼륨감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체형 커버에도 적격이다.

다운된 컬러의 블랙원피스를 걸리시하게 즐길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치마 밑으로 갈수록 퍼지는 에이라인의 블랙 원피스는 단정한 듯 여성스러운 느낌을 원할 때 추천한다. 밑단의 펀칭 디테일이 포인트 역할을 하면서 발랄하면서도 걸리시한 감성을 고조시킨다. 특히 올해에는 펀칭 디테일이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눈 여겨 볼 만한 아이템이다.

「미니멈」 관계자는 “블랙원피스는 다양한 느낌을 갖고 있어 구비해두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며 “기본에 충실하되 디테일이 살짝 더해져 스타일리시함을 살린 디자인을 구입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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