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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 프리미엄아울렛 공략 속속

Friday, Dec. 19, 2014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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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멈(대표 이경상)에서 전개하는 「미니멈」이 프리미엄 아울렛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이 브랜드는 지난 5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에 입점하며 그 신호탄을 알렸다. 내일(20일)에는 중국 선전 아울렛에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 또 내년 2월에는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에 진출한다.

특히 중국 아울렛의 경우 「미니멈」의 선전 지역 2번째 매장이다. 선전은 중국 경제의 심장으로 불리는 곳으로 패션 시장역시 기대를 모으는 곳이다. 또 신세계프리미엄아울렛 여주점은 내년 상반기 규모를 2배 확장 오픈하는 점포로 집객의 배가가 예상된다.

「미니멈」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의 프리미엄 아울렛 진출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하며 신 성장 동력을 마련했다. 이에 따른 마케팅도 활발하게 전개하며 브랜드를 적극 어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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