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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시박스 '뷰티인미'와 콜래보

Thursday, May 29, 2014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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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큐레이션 글로시박스코리아(대표 김홍준)가 CJ E&M의 뷰티 모바일앱 '뷰티인미'와 손잡고 패스트 뷰티 제품만을 선정해 만든 민트라벨을 출시했다.  

28일에 출시된 글로시박스x뷰티인미 박스는 20대 초중반의 패스트 뷰티에 익숙한 젊은 여성들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특히 글로시박스의 뷰티 전문 MD와 CJ E&M이 출시한 뷰티 모바일 어플인 뷰티인미가 공동으로 기획한 만큼, 높은 품질의 브랜드의 트렌디한 화장품 3종을 선정했다. 이번 박스는 “이번엔 반드시 생길거에요! 당신의 화장대에 썸을 배달해 드립니다”라는 톡톡튀는 컨셉으로 일명 ‘썸 박스’로 블로거 사이에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박스의 구성을 위해서, 지난 두 달간 글로시박스와 CJ E&M은 공동 팀을 구성해 리서치를 진행했으며 최종적으로 「어퓨(APIEU)」 「더샘(the SAEM)」 그리고 「데레온(Dereon)」의 3개 브랜드를 확정지었다. 우선 「어퓨」의 스마트 비비케익은 쿠션의 장점인 얇은 밀착력과 투명한 피부표현은 살리고 부족한 커버력을 보완한 신제품으로 썸남과의 자연스러운 밀착을 위한 아이템으로 선정됐다.

또 「더샘」의 에코 소울 90도 마스카라는 국내에서 최초로 꺾이는 마스카라로 15도, 45도, 90도로 각도를 조절해서 쓸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인정받았다. 팝 가수 비욘세가 미국에서 런칭한 뷰티 브랜드인 「데레온」의 립 크레용은 부드러운 발림과 선명한 발색으로 에지있는 립을 연출해주는 장점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하나 글로시박스 팀장은 “이번 뷰티인미x글로시박스는 CJ E&M의 뷰티인미와 공동으로 기획해 20대의 싱그러움을 담은 브랜드를 진실되게 소개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CJ E&M 방송사업부문 디지털미디어사업팀 이영기 팀장은 "모바일 쇼핑이 확대되고 있는 소비 문화 패턴에 대응하고자 했다. 20대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테마 콘텐츠도 만들어낼 것"이라는 기획의도를 강조했다.

선정된 3개 브랜드의 트렌드한 제품들로 큐레이션한 이번 박스느 어제(28일) 오후 3시부터 특별히 66%할인된 가격으로 여성들에게 한정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첫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 전원에게 보습로션을, 선착순 추첨을 통해 파우치+거울 세트와 아이스크림 쿠폰도 증정한다. 뷰티인미x글로시박스는 매월 다른 테마 제품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글로시박스 홈페이지와 뷰티인미 모바일앱(안드로이드os,아이폰 출시 예정)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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