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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 프랑스 '마리떼프랑소와저버' 뉴 라인 선봬

Monday, Aug. 3, 2020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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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엠씨, 라이풀, 칸코 등을 운영하고 있는 스트리트 기업 레이어(대표 신찬호)가 프랑스 라이선스 브랜드 '마리떼프랑소와저버(Marithé François Girbaud)의 클래식 라인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첫 전개한 이후 두번째로 선보이는 라인이다.

유러피언 감성의 프랑소와 저버는 90년대 프랑스를 대표하는 브랜드다. 마리떼 바슐르히, 프랑소와 저버 1968년 첫 컬렉션을 공개, 리바이스 같은 미국진이 아닌 새로운 감성의 청바지를 선보이며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엔지니어드 진, 베기진, 스톤워싱의 산업화 등 현대 의복사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

부유층을 위한 옷이 아닌 사회 변혁의 표현, 억눌린 이들의 자아를 옷으로 표현하는 것이 목적이었으며 유럽의 대표 청바지로 등극했다.

스트리트 감성 노하우를 가득 보유한 레이어는 현대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클래식하면서도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아이템을 선보인다. 프랑소와저버의 로고플레이가 돋보이는 후드, 스웻셔츠, 롱슬리브 등이 주력 상품이다. 이번 클래식라인은 레이어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발매한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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