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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빌리프, 업사이클링 캠페인 동참

Thursday, Apr. 9, 2020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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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의 뷰티 브랜드 빌리프가 대표 제품인 더 트루 크림-아쿠아밤을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친환경 패키지에 담아 대용량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구의 달인 4월을 맞아 특별하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버려지는 자원을 업사이클링한 캠페인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드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큐클리프’와의 디자인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빌리프는 한번 쓰고 버려지는 포장재의 낭비를 줄이기 위해 재생지를 사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친환경 패키지에 담고 PET 100%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한 파우치가 함께 구성했다.  또한 기존 50ml 용량 대비 2배 커진 100ml 대용량을 튜브 타입 용기에 담아 오랫동안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빌리프 관계자는 "‘더 트루 크림-아쿠아 밤’은 일명 ‘수분 폭탄 크림’으로도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메마른 피부의 피부 수분 레벨을 70%까지 끌어올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도 수분감 넘치는 피부로 가꿔주는 상쾌한 젤 타입의 수분 크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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