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태씨, 보이런던코리아 대표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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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태씨, 보이런던코리아 대표로 간다

Thursday, July 13, 2017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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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런던코리아(회장 김갑기)의 대표로 윤영태씨가 선임되며 새로운 변화가 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 대표는 서울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효성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나산, 리트머스, 진도에 이어 최근 골프 브랜드 「벤제프」에 합류해 횔약했다.

한편  「보이런던」은 스트리트 브랜드의 대표주자로 가로수 플래그십숍을 간판으로 국내 10여개점을 전개중이다. 또한 중국에서 많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이 브랜드는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의 호응이 올라오면서 상품 기획 마케팅 등에 집중하며 빠른 속도로 시장의 변화 흐름에 대응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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