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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김장 나눔 ‘애정담그미’ 눈길

Friday, Nov. 20, 2015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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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올해로 5번째 김장나눔 행사 '애정담그미'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 열린 이번 행사에 박우 패션그룹형지 총괄 사장을 비롯해 홍종순 형지엘리트 부회장, 유연식 기아대책 회장 등이 참여했다. 또 형지가 제작지원하는 드라마 '엄마'의 이세창, '내딸 금사월'의 김희정 이연구가 함께 나눔의 뜻을 전했다.

또 계열사인 형지I&C(대표 김인규)와 형지에스콰이아(대표 강수호) 임직원 30명과 패션그룹형지 임직원 등 총 100여명이 모여 십시일반으로 힘을 모아 김장김치 1500 포기를 담았다. 김장 기치는 기아대책을 통해 국내 결연가정 400가구에 전달된다.
박우 사장은 “김장 김치를 받게되는 결연 가정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에 행복을 전한다는 기업 미션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패션그룹형지는 현재 드라마 '엄마'에 「크로커다일레이디」와 「와일드로즈」로, '내딸 금사월'에 「샤트렌」과 「에스콰이아」로 제작지원하고 있다. 본사 및 매장 촬영, 그리고 배우들의 의상을 협찬하면서 적극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서고 있다.




*사진설명) 박우패션그룹형지 총괄사장(맨 오른쪽),홍종순 형지엘리트 부회장(우측 2번째), 기아대책 유원식 회장(우측 3번째)와 배우 김희정,이세창,이연두가김장나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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