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 라이프스타일숍 「레스트앤굿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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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플레이스 라이프스타일숍 「레스트앤굿스」

Friday, Nov. 21, 2014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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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에서 론칭한 「레스트앤굿스(Restandgoods)」가 라이프스타일숍으로 인기몰이에 나선다. 30대 남녀를 중심 타깃으로 한 이 브랜드는 패션부터 주얼리 백 슈즈는 물론 리빙 스테이셔너리까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총망라한다.

지난 6월 오픈한 1호점 메세나폴리스(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소재) 매장은 섹션을 크게 2가지로 나눴다.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이다. 이 숍은 ‘Let’s stay home’을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인스타일 라이프에 감성을 더해 줄 아이템을 전개한다. 의류의 무드 또한 내추럴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로 편안한 느낌을 더했다.

라이프스타일은 리빙 스테이셔너리 가드닝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구성을 선보이며 매장 내 30%의 비중을 차지한다. 국내외 곳곳에서 소싱한 다채로운 상품을 소개하며 3만~20만원까지 가격 레인지도 넓다.

유왕곤 「레스트앤굿스」 사업본부장은 “「레스트앤굿스」 1호점 메세나폴리스 매장은 3개월간 월평균 2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신규 브랜드로서는 선방한 수치라고 평가한다. 목표는 아직 더 남았지만 유통망 확장과 함께 더욱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레스트앤굿스」는 론칭 전부터 5가지 테마를 정하고 다양한 유통채널 공략에 대한 준비를 마쳤다. 330㎡ 이상의 매장부터 49㎡의 소형매장까지 유통채널별 사이즈에 따라 모듈화했다. 현재 전주2호점까지 매장을 오픈했다. 또 롯데 수원몰에 376㎡ 규모의 신규 매장을 준비 중이며 올해 말까지 4개점 오픈을 목표로 한다.

문의 :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90 메세나폴리스 지하 1층  02)332-7666




**패션비즈 11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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