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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주니어브랜드 비아셉템버, 해외 온라인몰 오픈 소식 전해

Thursday, Jan. 21,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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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키즈&주니어 브랜드로 론칭하여 이름을 알린 비아셉템버에서 해외 온라인몰 오픈 소식을 전했다.




[이미지제공 : 비아셉템버]

비아셉템버는 브랜드 디자인을 담당하던 부부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로 캐주얼 브랜드 출신의 이혜림 대표와 남성복 브랜드 출신 김영관 대표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2014년 일상을 공유하던 블로그에서 시작된 비아셉템버는 ‘천천히 꾸준하게 오래’라는 모토로 고객들과 소통하며 자리를 잡아갔다.

온라인 시장에서 유니크한 콘셉트를 가진 브랜드로 마니아 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희소성으로도 가치 있는 남아 특화 전문 주니어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이로 인해 론칭 초반 백화점에 입점 제안을 받아 신세계 강남점, 현대 판교점, 현대 무역점 등 핵심 상권에 유통을 전개하여 좋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후 선택과 집중에 따른 사업 방침으로 온라인 자사몰과 광교 앨리웨이 직영점에 중점을 두고 운영을 시작한 2019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매출 신장도 함께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소비심리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과 SNS를 통한 마케팅과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통한 마니아층을 비롯한 많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신학기 룩을 겨냥한 21년 Spring 신제품이 출시되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브랜드의 특징인 유니크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편안한 착용감으로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을 계획이다.

주니어 쇼핑몰 비아셉템버는 해외 온라인 유통 다각화를 통해 해외에서도 직접 비아셉템버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판로를 넓혔다.

관계자는 “비아셉템버는 자사 해외몰 확대 운영을 통해 영문몰, 일문몰, 동남아시아를 겨냥한 대만, 싱가포르 등의 해외몰을 확대함으로써 브랜드 볼륨을 키워나갈 계획이다”라며 “해외 대형 유통몰에 입점도 고려 중으로 결정시 많은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비아셉템버의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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