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기사 / Contents Mall

영·유아 뷰티마켓 활짝!

2016.05.0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 VIEW
  • 2100
  • 출처
  • 취재
  • 구성
  • 등록일
  • 판매가
  • 조회수
  • 패션비즈
  • 홍승해 기자
  • 2Page
  • 2016.05.01
  • 무료
  • 2100

콘텐츠 설명

패션과 뷰티 업계가 유아 화장품 출시에 들썩이고 있다! 마트에서만 종종 볼 수 있던 유아 화장품이 이제는 백화점과 뷰티 로드숍, 드러그스토어 등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아이템으로 변신했다. 유·아동복 전문 브랜드는 이미 이 시장에 가세했으며 뷰티업계도 성인 화장품과 비슷한 비중으로 아이템을 쏟아내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연간 30%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중국 유아 화장품 시장을 잡기 위한 경쟁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중국이 산아제한정책을 완화했기 때문에 유아 화장품 주소비층인 젊은 부부들의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 이어진다.
코트라는 ‘중국 내 영·유아용품 소비 규모는 약 1만4000억위안이며 한화로 환산하면 약 256조원’이라고 발표했다. 이 중에서 유아 화장품의 소비액은 약 100억위안(약 1조7881억원)을 차지한다. 2018년까지 이 시장이 100조 규모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콘텐츠 목차

아가방앤컴퍼니, 韓· 中 동시 공략 나서
지비앤소울, 中 온· 오프 진출 준비 완료
해피랜드F&C, 국내 550개 유통 내실 다져
아모레퍼시픽, LG생건 등 유아로 눈 돌리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