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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식스 강남점, 효율 ‘굿’

2018.03.26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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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설명

엔터식스(대표 김상대)에서 서울 고속터미널역 지하상가에 오픈한 엔터식스 강남점이 효율 위주의 MD로 상권에 안착했다. 대표적으로 슈즈편집숍 「ABC마트」와 뷰티스토어 「올리브영」이 각각 월매출 5억원 이상을 내고 있다.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올리브영」은 165㎡ 규모인 현재 매장을 맞은편 330㎡ 규모의 공간으로 확장 이전한다.

패션과 잡화 브랜드 역시 각 브랜드가 갖고 있는 전국 매장 중 1~3위 수준의 매출을 내는 곳이 많다. 여성복은 「나인」 「피그먼트」 「인디브랜드」와 같은 국내 기업이 만든 스트리트형 브랜드가 특히 선전하고 있다. 그 밖에 패션 브랜드 「더지앤」 「테시」 「오픈클로젯」 등이 있다. 여성복 「난닝구」도 신규 입점한다.

잡화 브랜드로는 「ABC마트」 「ANN」 「모다슈즈」 「루시스타」 「킬리안」, 액세서리 브랜드로 「레드아이」 「룩옵티컬」 「케이스홀릭」 「시계탑」 「오렌즈」 「와라주얼리」, 디자인스토어 「아트박스」가 있다. F&B를 포함해 31개 브랜드가 전반적으로 매장 규모 대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콘텐츠 목차

- 「ABC마트」 「올리브영」 「나인」 등 상승세
- 쾌적한 환경 지하상가 → 쇼핑몰 이미지 구축

mini interview
- 김영진 엔터식스 강남점 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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