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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화 「쫀독」 컬러로 승부

Thursday, Sept. 29, 2016 | 양지선 기자, ya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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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엘씨존(대표 오기성)에서 전개하는 아동화 브랜드 「쫀독(ZZONDOG)」이 이번 시즌 다채로운 컬러의 아이템들로 엄마와 아이들의 마음을 한꺼번에 사로잡는다. 비비드한 색감의 깔끔한 단색 운동화는 물론, 여러 가지 색깔과 앙증맞은 패턴이 어우러진 디자인의 운동화까지. 편안함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패션까지 생각하는 엄마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상품들이 가득하다.

이병훈 디엘씨존 전무는 “이번 F/W시즌에는 무엇보다 색상과 디자인을 가장 중요시했다. 특히 아이들이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배색들을 통해 보는 즐거움을 주는 데 중점을 뒀다. 색으로 심리치료를 하듯이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운동화를 만들고 싶었다. 디자이너들이 하루에 10개, 총 2000개의 패턴을 디지털 프린팅 방식으로 개발하며 쉴 새 없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로 이번 시즌에 무려 50가지 스타일을 출시한다. 단지 디자인에만 초점을 두고 혹시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는다면 오산이다. 「쫀독」을 전개하는 디엘씨존은 최근 벤처기업으로 등록돼 신발의 안전성은 물론 특허 기술력까지 인정받았다. 이 전무는 “보통 4~12세 아동은 1년에 평균 8켤레의 신발을 신어 상품의 순환이 빠르지만 「쫀독」은 모든 상품의 A/S를 보장한다”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시즌부터는 해외 시장 진출에도 더욱 가속도를 내고있다. 이미 지난 7월부터 일본 온라인 오픈마켓인 큐텐, 라쿠텐, 아마존재팬에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연내 중국 온라인 시장에서의 판매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국내 백화점 전개와 동시에 홍콩에 매장을 오픈할 계획을 세우고 중국 파트너사와 협의 중이다.

이와 함께 한층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미 파워 블로거들을 통한 체험 이벤트, 프리마켓 참여 등의 마케팅 전략을 펼치며 엄마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더불어 공식 온라인 사이트(www.zzondog.com)에 회원가입만 하면 무료로 중국어 강좌를 제공, 엄마와 아이가 함께 배울 수 있는 ‘착한 마케팅’도 진행한다.  문의 031-241-2212


**패션비즈 9월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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