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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4 패션기업 위기에서 기회로 턴!

Wednesday, Feb. 10, 2021 | 정해순 런던 리포터, haesoon@styleintellige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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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 중국에서 시작된 후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은 모두에게 엄청난 도전으로 들이닥쳤다. 바이러스 전파를 줄이기 위해 마스크를 써야 하는 것은 물론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을 하고 대중교통 수단 사용을 꺼리는 등 개인의 삶은 180도 달라졌다. 또한 서구 국가들은 록다운의 발효와 해제를 반복하면서 리테일 비즈니스가 심각한 타격을 받았다.
팬데믹으로 라이프스타일과 소비가 달라지고 매출이 줄어들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과연 세계적인 패션기업들은 어떻게 이겨내고 있을까? 그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이어서 아래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어 있습니다.

- 빅4 패션기업 위기에서 기회로 턴!
- 인디텍스 _ 비용절감과 옴니채널에 포커스
- H&M _ 디지털화와 지속가능성으로 접근
- LVMH _ 중국 시장 부활에 힘입어 빠르게 회복
- 케어링 _ 디지털 강화와 새로운 컬렉션 아이디어


이 기사는 패션비즈 2021년 2월호에 게재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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