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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브랜드 「마를리」 정상 향해 Go

Monday, July 9, 2018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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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적(ethics)’이라는 표현이 소비자들의 관심 이슈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산업 전 분야에 걸쳐 각광받고 있다. 오가닉 식품의 대세가 그중 하나다. 아직까지 패션 분야에서는 ‘서스테이너블(지속가능한)’ 딱지를 인증(?)받은 컬렉션들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는 게 여전히 만만치 않은 실정이다. 이런 흐름에 참여한 패션 브랜드들 중 확실하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는 케이스가 드문 것은 숫자로도 확인된다. 서스테이너빌리티(sustainability)와 글래머(glamour)를 결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런 가운데 새로운 파리지앵 브랜드가 이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토대를 성공적으로 다져 나가고 있다. 2년 전에 론칭한 프렌치 브랜드 「마를리」가 그 주인공. 대중들이 제품과 함께 이 브랜드가 가진 밸류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으며 이 회사에 대해 <르 피가로> <르 프앙> <마리클레르> 등도 앞다퉈 다루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7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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