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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비리그 ‘아코메야’로 진화

Wednesday, May 23, 2018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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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식문화 + 전통 공예 연결 라이프스타일숍

라이프스타일 모델의 진화속에 사자비리그에서 전개하는 쌀을 주 테마로 한 셀렉트숍 아코메야(AKOMEYA : 직역하면 ‘쌀가게’)의 인기가 뜨겁다.

요즘 어디서나 말하는 라이프스타일. ‘라이프스타일숍’이라 하면 의식주와 관련되는 상품을 모아 종합적으로 쇼핑할 수 있게 판매하고 즐길 수 있는 곳을 말한다. 라이프스타일의 요소 의식주(衣食住)에서 특히 식(食)문화가 부각되는 추세다.

최근은 인기 어패럴 숍들이 옷뿐만 아니라 식기나 잡화 등 ‘메이드 인 재팬’ 붐 흐름에 편승, 일본의 각 지방에서 나오는 특산품으로 매장을 구성한 상품들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곳이 많아졌다. 패션 대기업들도 라이프스타일을 종으로 횡으로 확장하며 자신의 비즈니스 모델을 진화시키고 있다.

그중 사자비리그에서 전개하는 쌀을 주 테마로 한 셀렉트숍 아코메야(AKOMEYA : 직역하면 ‘쌀가게’)의 인기가 뜨겁다. 책이나 문구 • 잡화 • 화장품 등을 중심으로 하는 셀렉트숍은 많지만 쌀을 테마로 했다는 점이 재미있다. 쌀뿐만 아니라 식탁에 있어야 할 도구와 조리가 간단한 음식은 물론 커피나 차, 주방에서 쓰는 많은 상품들을 전반적으로 볼 수 있다. 눈으로 보기만 해도 흥미로운 전국 각 지역의 먹거리 상품들이 많이 진열돼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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