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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 - 메이저* ‘플러스 사이즈*’ 뜬다

Wednesday, May 9, 2018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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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 문제로 뜨겁게 대두된 ‘미투(Me Too)’ 운동은 여성들이 사회생활이나 일상에서 겪는 성차별과 성추행의 어두운 모습을 가감 없이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미국의 할리우드 거물 하비 웨인스타인을 향한 여배우들의 미투 운동이 삽시간에 사회 전반으로 퍼져나갔고 현재 한국에서도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사실 ‘인종의 용광로’로 불리는 미국은 미투 운동이 한국에서처럼 충격적으로 다가오지는 않는다. 이는 각계각층의 차별, 선입견, 권리에 대한 다양한 사회적 논쟁이 매일같이 학교 • 직장 • 가정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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