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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치 패션 테크시대 열다

Tuesday, May 1, 2018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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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IT 자이언트 ‘애플’이 최초로 디자인에 포커스를 둔 고급 사양의 스마트 워치 「애플워치」를 론칭한 후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가 발 빠르게 디지털 스마트 워치의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 럭셔리업계에서 초고가 하이퍼 럭셔리 제품을 선보이며 럭셔리의 최상단에 위치한 브랜드 「에르메스」는 「애플워치」와 콜래보레이션해 최근 세 번째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어 「태그호이어」 「브라이틀링」 「불가리」 「몽블랑」 등 럭셔리 워치 브랜드들도 속속들이 그들 고유의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다. 또한 「구찌」 「마이클코어스」 「케이트스페이드」 「아르마니」 등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도 이러한 흐름에 동참하는 추세다. 그중 최근 명단에 이름을 올린 브랜드 「루이비통」은 지난해 여름 ‘탐부르 호라이존(Tambour Horizon)’이라는 이름의 첫 인텔리전트 스마트 워치를 선보였다.

그동안 스마트폰 업계는 해마다 정밀한 연구와 리서치를 거치며 발전을 거듭해 왔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볼륨이 큰 산업계 중 하나로 무엇보다도 테크놀로지 산업계의 초석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스마트폰이지만 포화 상태에 빠진 시장의 후속으로 떠오른 새로운 테크시장이 확실히 그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5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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