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Wide

< 해외_뉴욕 >

코메리칸 4인방 K뷰티 열풍 주도

Thursday, Apr. 12, 2018 | 강기향 뉴욕 리포터, gihyangkang@gmail.com

  • VIEW
  • 3519

사라리 · 크리스틴장 · 샬롯조 · 알리샤윤

현지화에 실패한 국내 뷰티 대기업들이 북미 시장 진출에 주춤하고 있지만 이들의 파워풀한 리더십은 젊은 미국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 무대에 방탄소년단이 서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가 주목받는 가운데 미국 현지인들 사이에 입소문만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분야가 있다. 바로 ‘한류 뷰티’다. 기초 스킨케어와 투명한 피부에 대한 관심을 기반으로 경쟁적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 한국 소비자들, 그리고 이들의 깐깐한 입맛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많은 제품들이 가격경쟁력과 기술력에서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 부각되면서부터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4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본 기사와 이미지는 패션비즈에 모든 저작권이 있습니다.
도용 및 무단복제는 저작권법에 의해 금지되어 있으므로 허가없이 사용하거나 수정 배포할 수 없습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