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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룸 오피스 리더 스즈키 히로아키

Tuesday, Feb. 20, 2018 | 조태정 도쿄리포터, fashionbiz.toky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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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감각 있는 한국 브랜드들이 정말 많은 것 같고 이제는 국적에 상관없이 감각 있는 신진 브랜드를 일본시장에 더 많이 소개해 보고 싶다”고 말하는 스즈키 히로아키. 2000년 초반 일본에서는 셀렉트숍 붐으로 주목받는 해외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일본에 소개하는 쇼룸 오피스가 많이 생겨났다.


시장 수요와 더불어 B2B 비즈니스로 상품을 공급하고 일본 국내 세일즈와 디스트리뷰션 기능까지 갖춘 대표적인 쇼룸 오피스 중에서 딥트릭스(Diptrics)라는 쇼룸은 선구자적인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 일본의 전설적인 쇼룸 오피스 딥트릭스에서 대학교 때부터 근무하면서 세일즈와 물류, 담당 브랜드의 세일즈 쇼룸 커리어를 쌓아가기 시작한 스즈키 히로아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8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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