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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패션계 ‘아프로폴리탄’ 뜨다

Tuesday, Oct. 17, 2017 | 이영지 파리 리포터, youngji012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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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패션이 뜨고 있다! 다름 아닌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서 아프리카인의 후손인 디자이너들이 아프리카 패션의 상징은 왁스(wax, 아프리카 전통 프린트)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전통과 모던을 적당하게 믹스하는 새로움을 시도하고 있다. 유럽 패션이 풍부함(Exuberance), 다양한 컬러 등 대담함으로 대변되는 ‘서브-사하라 아프리카*’ 패션에 빠져들고 있는 것이다.


과거(20세기)에 불던 오리엔탈리즘이 21세기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검은 대륙을 동정 어린 시선으로만 바라보던 대중이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아프리칸 열기에 감염된 듯하다. 이러한 돌풍의 주역은 2015년 여름 파리에서 ‘까르띠에파운데이션’이 개최한 ‘보테 콩고(Beauté Congo)’라는 주제의 전시에서 시작됐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0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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