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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유통 찾아라 ②양재하이브랜드

Wednesday, June 1, 2011 | 문명선 기자, moon081@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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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브랜드 점유율 50% 육박, 하이엔드와 글로벌 SPA 브랜드들의 거침없는 하이킥! 여기에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원가상승으로 국내 대다수의 패션중소기업들은 지금 벼랑 끝까지 내몰리는 형국이다. 그러나 두드리면 열리고 찾으면 해답은 언젠가 나온다. 여러 가지 불안 요소가 있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패션 브랜드의 보금자리는 분명히 존재한다.

또한 과거와는 달리 최근 들어 국내 유통시장이 중소상인 보호라는 테마와 맞물려 패션기업을 보호하려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어 고무적이다. 하지만 이를 지켜보기만 해서는 오래 가지 않아 다시 언제 그랬느냐는 듯 사그라질 것이다. 정말 어렵게 형성된 이 무드를 지속적으로 끌고 나가기 위해서는 패션브랜드와 유통 간의 긴밀한 협조관계와 상생관계가 형성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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