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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데코 「코즈니」 재탄생
KIG홀딩스 인수… 창립자 이종구 대표 컴백

Thursday, June 18, 2015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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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라이프스타일 숍의 원조 격인 「코즈니」가 KIG그룹(대표 권오일)과 손잡고 부활한다. 200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코즈니」는 시대를 앞선 파격적인 스타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승승장구했지만 몇 차례 주인이 바뀌면서 옛 명성을 잃어 갔다.

최근 이 브랜드를 KIG그룹이 인수, 케이앤컴퍼니(대표 이종구)를 설립해 새롭게 론칭한다. CEO를 맡은 이종구 대표는 바로 1999년 「코즈니」를 선보인 창립자로 10년 만에 컴백해 주목된다. 「코즈니」의 최대주주는 권오일 회장, 세컨드 주주는 이종구 대표로 지난 1년간의 준비 끝에 이달 초 서울 강남 논현동에 뉴 「코즈니」 1호점을 오픈한다.

위치는 한샘인테리어와 리바트가 있는 논현동 가구 거리다. 「코즈니」는 여기서 유니크한 가구와 리빙, 패브릭 등등을 싸게 공급, 또 한 번 센세이션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다. 돌아온 「코즈니」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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