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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시장 >

‘디아이몰’ 동대문 홀세일 강자 한자리에~

Monday, June 1, 2015 | 신영실 기자, sh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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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SPA 브랜드들의 격전지인 명동에서 정면승부를 펼칠 생각이에요. 스피드·다양성·가격, 그 어떤 부분도 경쟁에서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오는 2016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홍콩·싱가포르·일본 등에서 100개 유통망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지난 4월16일 패션의 메카 서울 명동에 모습을 드러낸 디아이몰(D! MALL) 김현진 대표의 자신에 찬 말이다. 동대문 대표 콘텐츠로 무장한 디아이몰은 한국 패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동대문 패션 사단이 힘을 합쳐서 디아이엠앤유(대표 김현진 distreet.co.kr)란 신설 법인을 설립해 탄생한 신(新)유통채널이다. 디아이몰은 「유니클로」 중앙점이 위치한 하이해리엇빌딩 지하 1~2층에 2300㎡(약 700평) 규모로 첫 매장의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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